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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엠컴퍼니, 중소기업 기술보호 디지털포렌식지원단 선정
2022.05.13

기사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90666?sid=101 


에이치엠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에서 모집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디지털포렌식지원단’에 선정되었다.


'중소기업 기술보호 디지털포렌식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핵심인력에 의한 기술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과 디지털포렌식 전문기업을 일대일로 매칭해 피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증거수집 및 분석을 지원함으로서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디지털포렌식 지원단에 선정되는 기업은 향후 피해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렌식 수행기업을 매칭,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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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엠컴퍼니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도입되어 있는 포렌식 도구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진단과 예방을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기업의 피해 예방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이치엠컴퍼니 조근호 대표는 "2011년에 설립되어 디지털 포렌식 수사지원과 연구 개발 경험이 있는 DFS본부를 만들어, 현재까지 10,000여대 이상의 저장매체에 대하여 PC, 노트북, 모바일, 스마트기기, 서버 등을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통해 여러 업종(금융, 전자, 유통, IT, 제조 등)의 영업비밀정보와 기술/개인 정보 유출 및 취약점 진단, 내부감사,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등 기업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원인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도출해 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라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예방을 하고, 기업의 자산을 지키고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