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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를 통한 정보유출, 기업이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HM Company·

편리한 소통 도구가 유출 경로가 될 때

업무 효율을 위해 도입한 메신저가 정보유출 경로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카오톡, 슬랙,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는 파일 전송, 링크 공유, 이미지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료를 외부로 옮기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에 따르면, 산업기술·영업비밀 유출의 약 71%가 전·현직 임직원에 의해 발생합니다. 유출 경로는 USB나 이메일만이 아닙니다. 메신저는 기록 추적이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 유출 경로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메신저를 통한 자료 전송에도 PC 안에 디지털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앱 실행 기록, 파일 전송 이력, 캐시 데이터 등이 그 예입니다. 이 흔적을 제때 확인하고 보존해 두는 것이 기업 담당자가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기업 담당자가 흔히 놓치는 부분

"메신저는 대화 기록이 서버에 자동으로 남으니 나중에 확인하면 된다"

서버에 남는 기록은 서비스 제공업체 정책에 따라 보존 기간이 다르고, 법적 절차 없이 기업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이 개인 메신저를 사용했다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면 PC에 남은 흔적은 기업이 먼저 확인하고 보존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업무용 메신저만 허용하고 있으니 개인 메신저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정책상 개인 메신저 사용을 금지하더라도 실제 사용 여부는 PC에 남은 디지털 흔적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과 실제 사용 사이의 간격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유출이 발생해도 경로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메신저 내용은 암호화되어 있어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메신저 대화 내용의 접근 가능 여부와, PC에 남은 앱 실행 기록·파일 전송 흔적의 확인 가능 여부는 별개입니다. 어떤 메신저가 언제 실행됐는지, 어떤 파일이 전송 과정에 관여됐는지는 PC 조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HM ADFS가 도와드릴 수 있는 영역

- 메신저 관련 디지털 흔적 분석

PC에 설치된 메신저 앱 실행 이력, 파일 전송 관련 캐시·임시 파일, 네트워크 연결 기록 등을 시간 순서로 정리하고 교차 확인합니다. 대화 내용이 아니라 행위 흔적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합니다.

- 증거 보존과 원본 무결성 확인

조사 대상 기기의 상태를 원본 그대로 복제하고, 이후 분석 과정에서 변경이 없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보존합니다. 이 절차가 갖춰져야 조사 결과가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분석 보고서와 공인 성적서 발행

확인된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며, 필요한 경우 KS Q ISO/IEC 17025 인정 체계 기반의 공인 성적서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법적 대응이나 내부감사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메신저를 통한 자료 이동은 흔적이 없을 것 같지만, PC에는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의심이 생긴 시점에 기기 상태를 먼저 보존해 두는 것입니다.

메신저를 통한 정보유출 의심 상황에서 대응 방향이 필요하다면, HM ADFS가 디지털 포렌식과 감사 관점에서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 해당 게시물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제작되었고, 전문가 검토 후 게시하였습니다.

문의

HM ADFS

office@hmcom.co.kr

www.hmadfs.com

KS Q ISO/IEC 17025

※ 해당 게시물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제작되었고, 전문가 검토 후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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